죄의 본질이 무엇일까?

하나님 중심에서 자기중심으로 옮겨지는 것이다.

자기중심의 끝자락에서 맺어지는 열매는 교만이다.

하나님의 중심의 끝자락에서 맺어지는 열매는 겸손이다.

교만은 자기를 세우는 것이고

겸손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다.

 

겸손은 늘 죄에 대해서 죽었다고 선언한다. 

그리고 의에 대해서는 살았다고 선언한다. 

 

리더쉽에서

첫째로

둘째로

셋째로 필요한 덕목은 겸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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