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524
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,
사랑의 마음으로 문안드립니다.
저희 크로스웨이, 베에르 야 우펜도 (사랑의 우물) 케냐 선교팀의 주님의 은혜로
선교를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.
미국으로, 또 한국으로 각자 흩어져 있지만
그곳에서 주신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 속에 하나 되어
매일 매일 묵상하며 살고 있습니다.
저희들을 위해 늘 중보해 주시고,
격려의 서신들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저희들 다함께 샴페인에서 여러분들을 뵈올 때
케냐에서 부어 주신 주님의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.
그리고 그 축복도 여러분들 삶에 풍성하게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.
선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.
Love in Kenya,
크로스웨이,
Beer ya Upendo( 사랑의 우물) 선교팀 드림
